공지사항

NOTICE

삶을 기록하고 남을 추억하다.

천년향화지지千年香火之地, 청주 벽사초불정사

– “천년향화지지, 벽사초불정사”, 머무는 순간 고향이 되는 도량
– “들어서는 순간 벽사, 머무는 순간 초불”, 청주 수행의 성지
– “우담바라가 피어난 도량”, 불자전용 ‘천년의 뜰’ 봉안당

충북 청주 미원면의 고요한 산자락에 자리한 벽사초불정사辟邪招佛精舎는 이름 그대로 “사악함을 물리치고 부처를 맞이하는 도량”이다. 이곳은 단순한 사찰을 넘어, 천년의 향화가 이어질 성지, 곧 ‘천년향화지지千年香火之地’로서 새로운 의미를 만들어가고 있다.

천년향화지지의 벽사초불정사 

▲ 천년향화지지의 벽사초불정사 

“들어설 때는 벽사, 머무르면 초불”
벽사초불정사의 가장 깊은 메시지는 단순하다. “이곳에 들어설 때는 ‘벽사’라 말하고,이곳에 머무를 때는 ‘초불’이라 부를지어다.” 이는 단순한 문장이 아니라 수행의 길이다. 문을 들어설 때는 세속의 번뇌와 업장을 끊고辟邪 머무는 순간에는 부처를 맞이하는 마음으로 살아가라招佛 즉, 이곳은 공간이 아니라 마음을 바꾸는 ‘전환의 도량’이다.

벽사초불정사 "천년의 뜰"  홍보대사 연화동자 

▲ 벽사초불정사 “천년의 뜰”  홍보대사 연화동자 

천년의 뜰, 불자전용 봉안당
벽사초불정사에는 특별한 공간이 있다. 바로 “불자전용 천년의 뜰 봉안당”이다. 이 봉안당은 단순한 안치 공간이 아니다.

 불자전용 프리미엄 봉안당 천년의 뜰

▲  불자전용 프리미엄 봉안당 천년의 뜰

부처님의 가르침 아래에서 영원한 안식과 공덕이 함께하는 성스러운 자리다. 천년 향화가 이어지는 기도 공간 가족의 인연을 이어주는 영속의 자리 수행과 추모가 하나 되는 도량 삶과 죽음이 분리되지 않고, 하나의 연기로 이어지는 불교적 세계관이 그대로 구현된 공간이다.

 지장보살님 우담바라 꽃 피어나다.

▲  지장보살님 우담바라 꽃 피어나다.

우담바라가 피어나는 도량
벽사초불정사는 또 하나의 특별한 상징을 품고 있다. 바로 지장보살님 도량에 피어난 우담바라優曇婆羅이다. 우담바라는 불경에서 “삼천년에 한 번 피는 상서로운 꽃”으로 전해지며, 이는 곧부처의 출현과 깨달음의 징표를 의미한다.

우담바라 친견을 마치고 기념촬영 

▲ 우담바라 친견을 마치고 기념촬영 

이 도량에 우담바라가 피어났다는 것은 단순한 자연현상이 아니라, 이곳이 이미 깨달음의 인연이 무르익은 장소임을 상징한다.

벽사초불정사에서 법회를 마치고 기념촬영 

▲ 벽사초불정사에서 법회를 마치고 기념촬영 

자연과 수행이 하나 되는 공간
사찰을 주변에 나무 1500그루를 심다. 고요히 놓인 장독대와, 그리고 단아한 전각의 균형. 벽사초불정사는 자연과 수행이 분리되지 않는 살아 있는 수행 공간이다.

이곳에 머무는 이들은 굳이 특별한 수행을 하지 않아도 바람 소리에서 마음을 비우고
숲의 숨결 속에서 고요를 배우며 도량의 기운 속에서 자신을 돌아보게 된다

벽사초불정사 주변 나무심기 운동을 마치고 점심식사 

▲ 벽사초불정사 주변 나무심기 운동을 마치고 점심식사 

담화총사 한 줄 메시지
“사람은 떠돌지만, 마음은 머물러야 한다.
그 머무름의 자리가 곧 천년의 뜰이다.”

 벽사초불정사에 15,000여그루의 식목행사 

▲  벽사초불정사에 15,000여그루의 식목행사 

왜 지금, 벽사초불정사인가?
현대인은 끊임없이 떠돈다.그러나 머물 곳은 찾지 못한다. 벽사초불정사는 말한다. 이곳은 단순한 사찰이 아니다 이곳은 머무는 순간 ‘고향’이 되는 곳이다
들어설 때는 벽사,
머무를 때는 초불.

지금, 당신의 마음이 머물 곳을 찾고 있다면 그 답은 이미 이곳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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